
배경지식이 많아도 문제가 요구하는 동사와 조건을 놓치면 점수로 이어지지 않는다. '설명하라'부터 '복수 요구 배열하기'까지 실전 문제 독해 10단계.

교훈이 뚜렷한 책보다 인물의 선택에 물음표를 던질 수 있는 책이 좋은 독서논술 교재다. 질문과 근거를 끌어내도록 설계된 10권.

제시문끼리의 공통 쟁점·대립·보완·인과 관계를 30분 안에 도표로 잡아내는 10단계 절차. 배경지식이 아니라 관계 파악 속도가 점수를 가른다.

인물이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다른 결말은 없었는지를 근거로 따지는 연습이 감상문을 논술로 바꾼다. 같은 주제라도 관점이 다른 10권을 소개한다.

제한된 분량 안에서 논리적인 논술 답안을 쓰려면 결론을 먼저 고정하고 각 문단에 역할을 배정하는 순서가 필요하다.

책 고르기부터 재작성까지, 근거와 해석이 자라나는 10단계 흐름을 그대로 따라가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