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학교·회사·엘리베이터부터 병원까지, 흔들림 중과 흔들림 뒤 행동을 나눈 실내 지진 대응 10가지
지진이 시작되면 평소 알던 대피 상식도 장소에 따라 다르게 적용해야 한다. 집에서는 탁자 아래로 몸을 피하면 되지만, 학교와 회사에서는 책상 아래에서 머리를 보호한 뒤 방송을 기다리는 순서가 필요하다. 상가나 공연장처럼 사람이 많은 곳에서는 출구로 한꺼번에 몰리는 행동 자체가 새로운 위험이 될 수 있다.
이 리스트는 집, 학교, 사무실, 엘리베이터, 상가, 공연장, 병원, 침실, 주방, 고층건물 열 곳을 다루며, 흔들리는 동안 할 일과 멈춘 뒤 확인할 일을 나눠 정리했다. 건물의 실제 구조와 현장 방송, 시설 담당자 안내가 이 목록보다 항상 우선한다는 점을 기억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