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 로랑부터 설화수까지, 로제가 공식적으로 함께한 브랜드 캠페인과 화보를 통해 패션·뷰티 이미지를 정리했다.
블랙핑크 로제는 음악 활동 못지않게 패션·뷰티 캠페인에서도 뚜렷한 이미지를 쌓아온 아티스트다. 긴 실루엣과 담백하면서도 자유로운 분위기가 여러 브랜드의 무드와 맞아떨어지면서, 공식 앰버서더 활동과 화보 작업이 꾸준히 이어졌다.
아래는 로제가 공개적으로 함께한 브랜드 활동을 캠페인별로 정리한 목록이다. 사생활이나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는 다루지 않고, 공식적으로 발표되거나 브랜드가 공개한 화보·캠페인 중심으로 구성했다.
01
Saint Laurent × ROSÉ
생 로랑은 로제를 패션쇼와 캠페인에 여러 차례 등장시키며 브랜드의 록 시크 무드를 로제의 이미지와 연결했다. 블랙 톤의 미니멀한 룩이 자주 조명되며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02
Tiffany & Co. × ROSÉ
티파니 앤 코 캠페인에서 로제는 화려한 연출보다 절제된 톤으로 주얼리를 소화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브랜드 공식 화보를 통해 공개된 이미지가 중심이다.
03
04
05
Sulwhasoo × ROSÉ
설화수 캠페인은 화려한 메이크업보다 피부 톤과 은은한 분위기를 강조하는 방향으로 진행됐다. 글로벌 K팝 아티스트가 국내 뷰티 브랜드의 이미지를 전달한 사례로 소개된다.
06
Yves Saint Laurent Beauty × ROSÉ
YSL 뷰티 캠페인에서는 패션 화보와는 결이 다른, 메이크업 중심의 이미지가 부각됐다. 립과 아이 메이크업을 강조한 공식 화보가 대표적이다.
07
Perfect Magazine × ROSÉ
패션 매거진 화보는 브랜드 캠페인보다 더 실험적인 스타일링을 시도하는 경우가 많다. Perfect Magazine에 실린 로제의 화보 역시 이런 매체 특유의 자유로운 연출이 특징이다.
08
자주 묻는 질문
로제는 어떤 브랜드의 공식 앰버서더로 활동했나?
생 로랑, 티파니 앤 코, 푸마, 설화수 등 여러 브랜드에서 공식 앰버서더나 캠페인 모델로 활동했다. 브랜드마다 강조하는 이미지가 다르다는 점이 특징이다.
패션 캠페인과 뷰티 캠페인에서 로제의 이미지는 어떻게 다를까?
패션 캠페인에서는 생 로랑처럼 시크하고 미니멀한 무드가 강조되는 반면, 뷰티 캠페인에서는 설화수처럼 피부 톤과 분위기를 중심으로 한 정제된 이미지가 부각되는 편이다.
공식 화보나 캠페인 이미지는 어디서 볼 수 있나?
각 브랜드의 공식 홈페이지나 공식 SNS 계정에서 캠페인 화보와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팬 계정이나 출처가 불분명한 이미지보다는 브랜드 공식 채널을 확인하는 것이 정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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