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LAC·Palette·Love poem 수록곡 중 팬들이 먼저 추천하는 8곡, 앨범 순서를 알면 더 잘 들립니다.
아이유의 타이틀곡은 대부분 그 자체로 완성도가 높지만, 앨범을 관통하는 감정선은 수록곡을 함께 들어야 더 선명하게 보입니다. LILAC, Palette, Love poem 세 앨범을 기준으로, 발라드의 깊이나 편곡의 실험성, 위로의 정서 같은 결이 뚜렷한 곡 8곡을 골라봤습니다.
곡마다 어떤 앨범의 트랙인지 적어뒀으니, 마음에 드는 곡을 발견하면 해당 앨범을 처음부터 이어 들어보길 추천합니다. 타이틀곡과 수록곡이 주고받는 감정의 흐름이 보이기 시작하면 앨범 감상이 훨씬 풍부해집니다.
아이와 나의 바다
에필로그
빈 컵
잼잼
이런 엔딩
이름에게
시간의 바깥
unlucky
자주 묻는 질문
아이유 수록곡은 어디서 들을 수 있나요?
스포티파이, 멜론, 지니 등 주요 음원 플랫폼에서 앨범 단위로 검색하면 수록곡까지 모두 들을 수 있습니다. 특정 곡만 찾을 때는 곡명과 앨범명을 함께 검색하면 정확도가 높습니다.
수록곡 위주로 들을 때 순서가 중요한가요?
꼭 지킬 필요는 없지만, 발매 당시의 트랙 순서대로 들으면 앨범의 기획 의도가 더 잘 느껴집니다. 특히 마무리 성격의 트랙은 앞선 곡들을 듣고 난 뒤 들었을 때 여운이 더 큽니다.
어떤 곡부터 들어보면 좋을까요?
발라드를 좋아한다면 아이와 나의 바다나 이런 엔딩부터, 가볍게 듣고 싶다면 unlucky나 잼잼부터 시작하는 걸 추천합니다. 취향에 따라 골라 듣고 마음에 드는 앨범을 통째로 이어가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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