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장투쟁부터 교육·외교·의열 활동까지, 같은 목표를 서로 다른 방식으로 준비한 인물 10명의 공적 기록
독립운동은 단일한 전략이 아니라 시대와 위치, 각자 접근할 수 있던 자원에 따라 갈라진 여러 갈래의 선택이었다. 골라드림은 무장투쟁·외교·교육·조직·사상·의열 활동까지, 서로 다른 방식으로 같은 목표를 준비한 인물 10명을 공적 기록을 중심으로 골라봤다.
한 장면의 영웅담보다 그 인물이 왜 그 방식을 택했는지, 누구와 함께했는지, 어떤 시대적 제약 속에 있었는지를 함께 읽는 편이 더 정확하다.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등 공식 자료를 기준으로 각 항목의 출처를 확인해두었다.
김구

안중근

유관순

윤봉길

안창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