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양의 순간보다 위치를 찾아가는 과정에 집중한 실화들이 보물 사냥과 수중고고학의 경계를 함께 보여준다.
여성 해적 대중서부터 학술 연구, 전기, 역사소설까지 실제 출간된 해양사 도서 10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