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재난이라도 어떤 도시는 폐허로 남고 어떤 도시는 다시 살아난다 — 그 갈림길을 가른 것은 무엇인가
가장 큰 분화가 가장 많은 목숨을 앗아가는 것은 아니다 — 지형과 경보, 대응이 규모보다 결과를 좌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