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역·중앙동부터 미륵사지, 원광대 대학가까지 권역별로 고른 브런치·한 끼 카페 12곳.
원도심 골목과 금마 옛 거리, 익산의 동네 이야기를 함께 기억하게 되는 카페들.
익산역 근처에서 문화예술의거리와 중앙시장을 거쳐 돌아오는 경로 위의 카페 12곳. 각 카페의 분위기와 특징을 구간별로 정리했습니다.
미륵사지와 국립익산박물관 방문 전후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주변 카페들을 위치와 특성별로 정리해 동선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