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착지법을 강요하지 않고 피로할수록 커지는 긴장을 알아차리는 법.
빈칸을 채우는 달력이 아니라 생활 여유에 맞춰 운동일과 휴식일을 배치하는 방법.
계속 달려도 되는지 판단하기 전에 몸이 보내는 신호를 순서대로 점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