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에서 일하는 외국인은 구직 정보뿐 아니라 체류자격, 근로계약, 임금, 노동 상담까지 함께 확인해야 안전합니다.
한국에서 일하는 외국인은 구직 정보뿐 아니라 체류자격, 근로계약, 임금 지급, 사업장 변경, 노동 상담을 함께 이해해야 안전합니다. 일자리를 구했다는 사실만으로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며, 본인 체류자격으로 해당 일을 할 수 있는지와 계약 조건이 적절한지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이 목록은 외국인 근로자와 채용하는 사업주가 함께 참고하기 좋은 채널 6곳을 정리했습니다.
고용허가제, 유학생 시간제 취업, 전문직 취업, 사업장 변경은 각각 절차가 달라 한 가지 사례만 보고 판단하면 위험합니다. 노동 관련 제도는 자주 바뀌므로 2026년 8월 기준 정보라도 실제 신청과 상담은 고용노동부, 고용24, 관할 출입국관서의 최신 공식 안내로 다시 확인하세요.
EPS 외국인고용관리 시스템
고용24 구직·고용서비스
고용노동부 노동 상담 안내
근로계약서와 급여명세서 보관
외국인종합안내센터 1345
유학생 시간제 취업 가능 범위 확인
자주 묻는 질문
임금이 밀리면 어디에 상담하나요?
고용노동부 노동 상담 경로를 통해 임금체불 관련 절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약서와 급여명세서, 출퇴근 기록을 미리 보관해두면 상담과 신고 과정에서 근거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사업장을 옮기고 싶으면 어떻게 하나요?
고용허가제 적용 근로자는 사업장 변경 절차가 별도로 정해져 있으므로 EPS 외국인고용관리 시스템과 고용센터 안내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임의로 사업장을 이탈하면 체류 문제로 이어질 수 있어 절차를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체류자격 문제와 노동 문제가 같이 얽히면 어디부터 확인하나요?
어떤 기관에 물어야 할지 모르겠다면 외국인종합안내센터 1345로 먼저 방향을 확인한 뒤 고용노동부나 관할 출입국관서로 연결하는 방식이 실용적입니다. 상담 전에는 외국인등록번호, 체류자격, 근무지, 계약 기간을 정리해두세요.
새 리스트를 이메일로 먼저 받아보세요
주 1회, 새로 나온 리스트 중 볼만한 것만 골라 보내드립니다.
광고 메일 없음 · 언제든 한 번에 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