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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랑 통역 되나요 일본 촬영지, 에노덴 한 줄로 도는 11곳

업데이트 2026. 10. 12.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일본 촬영지, 에노덴 한 줄로 도는 11곳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일본 촬영지 11곳은 에노덴 역에서 바로 가는 곳과 에노시마 안쪽 도보 구간으로 나눠 돌면 하루 동선이 깔끔합니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일본 촬영지는 에노덴을 타고 가마쿠라와 에노시마를 오가면 하루에 대부분 돌 수 있습니다. 다만 막상 가 보면 역에서 바로 닿는 곳과 섬 안쪽 오르막을 걸어야 하는 곳이 섞여 있어, 장면 순서대로 따라가다가는 동선이 꼬이기 쉽습니다.

그래서 이 리스트는 극 중 순서가 아니라 실제 이동 방식으로 11곳을 묶었습니다. 지역 안내와 관광 자료로 촬영 사실과 위치를 교차 확인했고, 에노덴 역에서 가까운 곳과 도보로만 가는 곳을 구분해 순서를 매겼습니다. 고쿠라쿠지, 하세, 이나무라가사키는 역에서 이어지고, 에노시마 안쪽은 섬 입구부터 걸어야 합니다. 같은 에노시마라도 상점가는 평지에 가깝고 남서쪽 전망 구간은 계단이 길어서, 체력과 남은 시간을 기준으로 어디까지 들어갈지 미리 정해 두면 막차 시각에 쫓기지 않습니다. 건널목과 신사는 지금도 쓰이는 공간이라 사진보다 통행이 먼저입니다. 날씨가 흐리거나 바람이 센 날에는 바다 쪽 전망 구간의 만족도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이렇게 읽으세요

  • 처음이면 1위 역부터 순서대로 에노덴에 올라타세요.
  • 체력이 부담되면 5위, 7위, 10위의 섬 안쪽 구간은 선택으로 두세요.
  • 건널목과 신사는 실제 운행·참배 공간이니 안전이 우선입니다.

정보는 2026년 9월 기준이며 바뀔 수 있습니다.

01

고쿠라쿠지역

<p>1화에서 두 사람이 서로를 알아보지 못한 채 스치는 장면에 나온 에노덴의 작은 정차역입니다. 목조풍 역사가 주택가 사이에 자리해 관광지보다 동네 역 분위기에 가깝습니다. 에노덴 1일 승차권이 있으면 여기서 내렸다 다시 타기 편합니다. 플랫폼과 선로는 지금도 운행 중인 공간이니 노란 안전선 안쪽에서 촬영하고, 승차권 요금은 2026년 9월 기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p>
고쿠라쿠지역
02

텐잔 랩 주변

<p>극 중 라멘집 외관으로 쓰인 배경이라고 알려진 곳으로, 실제로는 에노시마 골목의 디저트 카페 주변입니다. 에노시마역에서 걸어서 닿는 구간이라 섬 안의 다른 촬영지와 한 동선으로 묶기 좋습니다. 가게 영업시간과 메뉴는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공식 채널에서 확인하세요. 촬영지 간판 앞에서 오래 줄을 서기보다 좁은 골목 통행을 방해하지 않는 선에서 짧게 머무는 편이 서로에게 편합니다.</p>
텐잔 랩 주변
03

에노시마 벤자이텐 나카미세도리

<p>아이를 안고 달리는 장면을 촬영한 에노시마의 대표 상점가입니다. 에노시마역에서 다리를 건너 섬으로 들어가면 시작되는 오르막 거리로, 기념품과 먹거리 가게가 이어집니다. 낮에는 관광객이 많아 장면처럼 뛰어서 재현하기는 어렵고 사람 흐름에 맞춰 걷는 게 안전합니다. 한적한 구도가 필요하면 이른 시간대를 노리세요. 가게별 영업시간은 2026년 9월 기준으로 다를 수 있습니다.</p>
에노시마 벤자이텐 나카미세도리
04

에노시마 우체국 앞

<p>두 사람이 골목을 오가는 장면에 나온 곳으로, 나카미세도리에서 안쪽으로 조금 더 걸어 들어가면 만나는 실제 우체국입니다. 전철이 닿지 않아 도보로만 접근하고, 주변은 주민이 생활하는 좁은 길입니다. 우체국은 지금도 업무를 보는 공간이라 입구를 막거나 직원과 방문객을 화면에 담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짧게 둘러보고 다음 장소로 넘어가는 용도로 일정에 넣는 것을 권합니다.</p>
에노시마 우체국 앞
05

오이와야미치 거리

<p>휴대전화를 돌려주러 달려가는 장면의 배경으로, 이와야 동굴 방향으로 이어지는 경사와 계단 위주의 길입니다. 에노시마 안쪽은 에노덴이 들어오지 않아 걸어서만 갈 수 있으니 왕복 시간을 넉넉하게 잡아야 합니다. 편한 운동화는 필수이고, 여름에는 물을 챙기세요. 체력이 부담스럽다면 이 구간은 맛보기로 걷고 돌아 나오는 방법도 있습니다. 동굴 등 인근 시설의 개방 여부는 현지 공지를 확인하세요.</p>
오이와야미치 거리
06

고료신사

<p>흰 도리이 앞으로 에노덴 열차가 지나가는 상징적인 구도로 알려진 신사입니다. 에노덴 고시고에역에서 걸어서 가까워 노선 위에서 동선을 짜기 좋습니다. 다만 철도 건널목 안으로 들어가 촬영하는 행위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지정된 보도나 전망 구역 밖에서 열차와 참배객의 통행을 막지 않는 선으로 찍으세요. 열차 시각표는 2026년 9월 기준으로 변동될 수 있어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p>
고료신사
07

미하라시테이 주변

<p>두 사람이 섬을 둘러보는 장면에 담긴 에노시마 남서쪽의 바다와 절벽 풍경입니다. 에노시마역에서 계단과 오르막을 한참 올라가야 하는 구간이어서 왕복 이동 시간을 넉넉히 계산해야 합니다. 바다 전망이 트이는 만큼 날씨와 바람에 따라 분위기가 많이 달라집니다. 일정이 빠듯한 날에는 이곳을 마지막에 넣지 말고, 에노덴 막차 시각에서 거꾸로 계산해 여유를 남겨 두세요.</p>
미하라시테이 주변
08

가타세 어항 흰 등대

<p>벤치에 앉아 바다를 바라보는 장면의 배경으로, 에노시마 맞은편에 있는 실제 어항 방파제의 흰 등대입니다. 에노덴이 아니라 오다큐선 가타세에노시마역에서 걸어가는 구간이라 노선을 혼동하기 쉽습니다. 출발 전에 어느 역에서 내릴지 확인하세요. 어항은 작업하는 사람들의 일터이기도 해서 장비나 배에 접근하지 말고, 방파제 위에서는 파도와 바람에 주의하며 정해진 구역 안에서만 머무르세요.</p>
가타세 어항 흰 등대
09

하세역 인근 건널목

<p>열차가 지나가며 인물이 시야에서 사라지는 장면을 촬영한 실제 철도 건널목입니다. 에노덴 하세역에서 도보 거리에 있어 하세 지역을 걸을 때 함께 넣기 좋습니다. 열차가 지나는 순간을 담으려고 선로 쪽으로 다가서는 것은 위험하니, 시각표와 운행 간격을 먼저 확인하고 안전선 뒤에서 기다리세요. 차단기가 내려오면 건널목 앞은 통행 구역이라 삼각대는 쓰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p>
하세역 인근 건널목
10

에노시마 시 캔들

<p>누군가를 찾으러 전망등대에 오르는 장면이 촬영된 곳으로, 사무엘 코킹 정원 안에 있는 유료 전망 시설입니다. 에노시마역에서 걸어서 20분 안팎 걸리는 섬 안쪽에 있어 왕복 시간을 감안한 일정이 필요합니다. 입장료와 운영시간은 2026년 9월 기준으로 달라질 수 있으니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에노덴 막차 시각을 먼저 정해 두고, 그 시각에서 거꾸로 돌아올 시간을 계산하면 무리가 없습니다.</p>
에노시마 시 캔들
11

이나무라가사키 공원

<p>쇼난 해안을 따라 이어지는 장면의 배경이 된 바닷가 공원입니다. 에노덴 이나무라가사키역에서 걸어서 바로 닿아 노선 마지막 코스로 넣기 좋습니다. 에노시마와 후지산 방향 전망은 날씨와 시간대에 따라 보이는 정도가 달라지니 기대치를 조절하세요. 해가 질 무렵에는 바람이 차고 어두워질 수 있으므로 겉옷을 챙기는 게 좋습니다. 공원 이용 규칙은 현장 안내 표지판을 따르세요.</p>
이나무라가사키 공원

이렇게 고르면 됩니다

처음 가는 길이라면 1위 고쿠라쿠지역에서 시작해 6위 고료신사, 9위 하세역 인근 건널목, 11위 이나무라가사키 공원까지 에노덴 노선 위의 곳부터 잡으세요. 걷는 시간이 짧아 하루 일정에 부담이 적습니다. 에노시마 안쪽을 보고 싶다면 3위 나카미세도리와 2위, 4위를 한 동선으로 묶고, 체력과 시간이 남을 때만 5위, 7위, 10위로 들어가면 됩니다.

비교할 때는 세 가지를 보세요. 에노덴 역에서 바로 닿는가, 계단과 오르막이 있는가, 실제 운행·생활 공간이라 촬영에 제약이 있는가입니다. 8위 가타세 어항은 오다큐선 구간이라 노선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정보는 조사 시점 기준이며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공식 채널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에노덴은 어떻게 타는 게 편한가요?

가마쿠라와 에노시마 구간을 여러 번 오르내린다면 에노덴 1일 승차권이 개별 승차권보다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정확한 요금과 판매처는 에노덴 공식 홈페이지에서 방문 당일 다시 확인하세요.

건널목이나 신사 도리이 앞에서 사진을 찍어도 되나요?

고료신사처럼 도리이와 열차가 함께 보이는 구도로 알려진 곳도 철도 건널목 안으로 들어가 촬영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지정된 보도나 전망 구역 밖에서, 열차와 참배객의 통행을 막지 않는 선에서 촬영하세요.

가마쿠라와 에노시마를 하루에 다 볼 수 있나요?

에노덴 노선 위의 역들은 하루에 묶을 수 있지만, 미하라시테이나 에노시마 시 캔들처럼 섬 안쪽까지 왕복하면 계단과 도보 이동이 길어집니다. 하루 일정이라면 코스를 좁히거나 여유 시간을 넉넉히 두는 편이 낫습니다.

가타세 어항 흰 등대는 에노덴으로 갈 수 있나요?

아닙니다. 8위 가타세 어항은 에노덴이 아니라 오다큐선 가타세에노시마역에서 걸어가는 구간입니다. 출발 전에 어느 노선, 어느 역에서 내릴지 먼저 확인하세요.

에노시마 안쪽 촬영지는 전철로 갈 수 있나요?

에노시마 안쪽은 전철이 닿지 않아 섬 입구부터 걸어서만 갈 수 있습니다. 오이와야미치 거리, 미하라시테이, 에노시마 시 캔들은 계단과 오르막이 있으니 왕복 시간과 에노덴 막차 시각을 함께 계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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