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마쿠라·에노시마 촬영지 11곳을 에노덴 노선과 도보 구간으로 나눠 다니는 법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의 일본 촬영은 가마쿠라와 에노시마의 에노덴, 골목, 바다 풍경을 따라 이어집니다. 지역 안내·관광 자료로 촬영 사실과 위치를 교차 확인한 11곳을, 극 중 장면 순서 대신 실제로 어떻게 이동하는지—에노덴으로 갈지 걸어서 갈지—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고쿠라쿠지·하세·이나무라가사키는 에노덴 역에서 바로 이어지고, 에노시마 안쪽 장소들은 전철이 닿지 않아 섬 입구부터 도보로만 갈 수 있습니다. 역·건널목·신사는 실제 운행·의례 공간이니 사진보다 안전과 통행이 먼저라는 점을 기억하세요. 정보는 2026년 8월 조사 기준이며 바뀔 수 있습니다.
고쿠라쿠지역
텐잔 랩 주변
에노시마 벤자이텐 나카미세도리
에노시마 우체국 앞
오이와야미치 거리
고료신사
미하라시테이 주변
가타세 어항 흰 등대
하세역 인근 건널목
에노시마 시 캔들
이나무라가사키 공원
자주 묻는 질문
에노덴은 어떻게 타는 게 편한가요?
가마쿠라·에노시마 구간을 여러 번 오르내린다면 에노덴 1일 승차권이 개별 승차권보다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정확한 요금과 판매처는 에노덴 공식 홈페이지에서 방문 당일 다시 확인하세요.
건널목이나 신사 도리이 앞에서 사진을 찍어도 되나요?
고료신사처럼 도리이와 열차가 함께 보이는 구도로 알려진 곳도 철도 건널목 안으로 들어가 촬영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지정된 보도·전망 구역 밖에서, 열차와 참배객의 통행을 막지 않는 선에서 촬영하세요.
가마쿠라와 에노시마를 하루에 다 볼 수 있나요?
에노덴 노선상 역들은 하루에 묶을 수 있지만, 미하라시테이나 에노시마 시 캔들처럼 섬 안쪽 전망 구간까지 왕복하면 계단과 도보 이동이 길어집니다. 하루 일정이라면 코스를 좁히거나 여유 시간을 넉넉히 두는 편이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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