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비트와 스프링 드라이브, 같은 급 가격에서도 작동 원리가 다른 그랜드 세이코 라인업
1,000만원을 넘는 오토매틱 시계는 가격만 보고 줄 세우기보다 어떤 기술을 쓰는지, 어떤 소재와 마감으로 만들어졌는지를 먼저 읽어야 합니다. 같은 브랜드 안에서도 하이비트 기계식과 스프링 드라이브는 작동 원리 자체가 다르고, 그 차이는 초침이 움직이는 모습에서 가장 직관적으로 드러납니다.
이 목록은 국내 공식 부티크에 원화 정가가 공개된 그랜드 세이코 모델을 케이스 크기, 소재, 무브먼트 세대별로 정리했습니다. 정가는 시점에 따라 바뀔 수 있으니 구매 전 매장에서 최신 가격과 재고를 다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