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 기본 점프는 보조 발을 찍는지, 어느 엣지에서 뛰는지만 구분해도 중계 화면에서 바로 알아볼 수 있고, 회전 부족·엣지 오류 표기를 알면 점수판도 함께 읽힌다.
업라이트부터 스프레드 이글까지, 점프 사이 3분을 결정짓는 것은 회전 속도가 아니라 축의 안정감과 음악과의 호흡이다.
누가 몇 개를 땄는지보다, 누가 무엇을 처음 가능하게 만들었는지로 골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