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스파이크·게이터는 이름값보다 코스 지형과 계절, 손에 쥔 다른 장비와의 호환성을 먼저 맞춰야 실전에서 제 몫을 한다.
산행 안전장비는 브랜드보다 조명·보온·신호·응급처치 네 역할이 갖춰졌는지가 먼저이며, 순위도 이 기준으로 매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