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점부터 DCC점, 대전역점, 케이크·전통과자 전문 매장까지 성심당은 역할이 다른 여러 공간으로 나뉘어 있어, 목적을 먼저 정하면 대기와 이동을 줄일 수 있다.
대전역에서 중앙시장·으능정이거리·전시 공간을 거쳐 성심당으로 이어지는 도보 동선을 짜면, 빵을 종일 들고 다니지 않고도 원도심을 여유 있게 둘러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