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형사부터 조선의 왕까지, 로맨스 밖에서 현빈이 카리스마를 쌓아온 장르물 8편을 정리했다.
리정혁의 절제된 다정함부터 안중근의 무게까지, 캐릭터 단위로 다시 보면 현빈이라는 배우의 폭이 훨씬 잘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