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해안은 장목·구조라·남부 전망길 중 체력에 맞는 구간을 골라야 오래 즐길 수 있다
제주 일주는 인증센터 순서가 아니라 바람과 체력에 맞춘 구간 배분이 관건이다
다대포·영도·동부산은 교통 환경이 서로 달라 하나로 잇기보다 나눠서 즐기는 편이 안전하다
만리포에서 영목항까지, 물때와 노을 시각을 기준으로 구간을 나누면 서해 라이딩이 한결 편해진다
경포에서 속초까지 이어지는 동해안은 보급지 간격과 바람을 먼저 따져야 완주가 수월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