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용부터 수질 확인, 퇴수, 귀와 피부 관리까지 이어지는 여름 물놀이 열 가지 습관을 순서대로 정리했다.
천둥·급류 위험을 피해 반려견을 안전하게 데려온 뒤에도 발 세척과 완전 건조, 저체온 관찰까지 순서대로 챙겨야 습진과 감염을 막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