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홍도 미술관, 생태숲, 해안 카페까지 다 돌 수는 없습니다. 우선순위를 정해 무리 없이 완주하는 8개 지점 순서.
도자기 생산 현장에서 시작해 전통시장의 일상, 유자 디저트까지 이어지는 고흥읍 반나절 여행 순서
팔영산 산행 강도부터 남열해변, 우주발사전망대까지 고흥 동부를 하루에 잇는 9개 지점을 체력별로 골랐다.